Wales Bonner

Togetherness

런던 · 2022년 1월

2022 가을/겨울 컬렉션은 Don Cherry와 그의 아내이자 예술가인 Moki Cherry에게서 이름과 형태를 가져왔습니다. 두 사람은 1970년대 내내 스웨덴 시골 농가에서 오가닉 뮤직 세션을 열었습니다. Grace Wales Bonner는 그 이름을 라이브 시리즈로 옮겼습니다. 첫 밤은 2024년 6월 21일 음악의 날에 파리 Hôtel Le Marois에서 열렸고 La Fève, Etran de L’Aïr, Mansur Brown, Ibou Calebasse가 무대에 섰습니다. Sarz의 DJ 세트도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2025년 5월 3일 구겐하임에서 Rashid Johnson 회고전과 함께 열렸고 Amaarae, keiyaA, Navy Blue, Fireboy DML이 참여했습니다.

두 시간 이십 분에 걸친 스물여덟 곡입니다. Don Cherry가 Naná Vasconcelos와 연주한 North Brazilian Ceremonial Hymn으로 시작합니다. Kahil El’Zabar, Nala Sinephro, Hailu Mergia, Miles Davis, Dudu Pukwana, cktrl, Duval Timothy, Stevie Wonder가 이어집니다. Wales Bonner는 순서가 이렇다고 말합니다. 사운드트랙을 먼저 만들고 컬렉션을 그다음에 만듭니다.

음악
Tic, Grace Wales Bo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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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es Bonner Togetherness · 런웨이 사운드트랙 | Sofi 소피